멘토스 #거리는두쉐어 #마음은나누쉐어

    해시스냅 X mentos


    참여자의 사진으로 완성되는 멘토스의 무지개 · Overview

    멘토스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방문객의 사진으로 하나의 대형 이미지를 완성하는 SNS 포토모자이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는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에 게시했습니다. 등록된 사진은 해시스냅 솔루션을 통해 수집됐으며, 참여자는 현장 키오스크에서 자신의 게시물을 확인하고 멘토스 캠페인 디자인이 적용된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출력된 사진은 포토모자이크 월의 한 칸을 채웠습니다. 서로 다른 참여자의 표정과 순간이 하나씩 쌓이면서 현장에는 멘토스의 밝고 경쾌한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거대한 무지개가 완성됐습니다.

    해시스냅은 SNS 사진 수집부터 참여 콘텐츠 확인, 현장 출력, 포토모자이크 제작 및 운영까지 전체 과정을 하나의 캠페인 시스템으로 구축했습니다.

    Powered by HASHSNAP

    MISSION

    Hashsnap's Mission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방문객의 참여로 대형 무지개 그래픽이 완성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방문객이 자신의 SNS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하고, 그 결과가 현장에서 실물 사진으로 출력되며, 다시 전체 포토모자이크를 완성하는 하나의 연결된 경험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모자이크 월이 채워지고 캠페인의 모습도 계속 변화해야 했습니다.

    네트워크와 출력 장비, 사진 부착 상태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를 관리하며 전체 이미지가 계획대로 완성되는 운영 환경도 필요했습니다.

    해시스냅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① 방문객이 익숙한 SNS를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② 캠페인 해시태그가 포함된 참여 사진을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하는 것

    ③ 네트워크와 출력 장비, 사진 부착 상태 등의 현장 변수를 관리하며 포토모자이크가 정확하게 완성되도록 하는 것

    ④ 목공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포토모자이크 월을 구현하는 것

    ⑤ 참여자의 개인적인 콘텐츠를 멘토스의 브랜드 비주얼로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것


    Hashsnap's Solution

    Solution 01. SNS 게시물 자체가 캠페인 참여가 되는 구조

    참여자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는 익숙한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참여가 시작됩니다.

    해시스냅은 캠페인 해시태그가 포함된 게시물을 수집해 현장 키오스크와 출력 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

    참여자는 현장 키오스크에서 자신의 게시물을 확인하고, 멘토스 캠페인 디자인이 적용된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한 장의 참여 사진은 다음과 같은 결과로 확장됐습니다.

    1. 참여자 개인의 SNS 콘텐츠

    2. 캠페인 해시태그를 통한 온라인 노출

    3. 현장에서 출력되는 멘토스 포토카드

    4. 대형 포토모자이크를 구성하는 하나의 이미지

    5. 다른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현장 콘텐츠

    일상적인 SNS 게시 행동을 온라인 노출과 실물 출력, 현장 공간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캠페인 해시태그를 통해 수집된 참여 콘텐츠와 포토모자이크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운영 화면

    SNS 캠페인의 현장 운영에는 해시태그 안내와 함께 콘텐츠 수집, 참여 사진 확인, 출력 상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해시스냅은 캠페인 해시태그가 포함된 콘텐츠를 수집하고, 참여자가 현장에서 자신의 사진을 확인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습니다.

    운영 화면에서는 사진 수집과 출력 상태, 포토모자이크 진행 상황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수집된 콘텐츠는 다음 흐름을 통해 현장 출력과 포토모자이크 제작에 활용됐습니다.

    1. 참여자의 SNS 사진 게시

    2. 캠페인 해시태그가 포함된 콘텐츠 수집

    3. 현장 키오스크에서 참여 콘텐츠 확인

    4. 참여자가 자신의 사진 선택

    5. 멘토스 캠페인 디자인 적용

    6. 현장 프린터를 통한 사진 출력

    7. 출력된 사진을 포토모자이크 월에 부착

    온라인에 게시된 SNS 콘텐츠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물 사진으로 이어지도록 수집과 확인, 출력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했습니다.

    실제 현장의 예외 상황까지 고려한 운영 시스템

    포토모자이크는 사진 수집과 출력, 부착 상태와 전체 진행 상황을 함께 관리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네트워크 상태와 참여 집중 시간, 출력된 사진의 부착 여부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합니다.

    사진의 출력 순서와 실제 부착 상태가 달라지면 전체 이미지의 완성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해시스냅은 다양한 포토모자이크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변수를 솔루션에 반영해 왔습니다.

    운영자는 콘솔 화면에서 참여 콘텐츠의 수집과 출력 현황, 모자이크 진행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별 부착 여부와 별도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나 출력 장비의 상태가 변하는 상황에서도 전체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캠페인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도록 운영 구조를 고도화했습니다.

    포토모자이크는 이미지를 조합하는 기술과 수백 장의 출력물이 현장에서 정확한 위치에 부착되도록 관리하는 운영 기술이 함께 필요합니다.

    해시스냅은 다양한 프로젝트와 현장 운영을 통해 발생 가능한 상황을 사전에 검토하고, 포토모자이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습니다.

    Solution 02. 참여 사진으로 완성되는 대형 포토모자이크

    현장에서 출력된 사진은 각각 독립된 참여 결과물이면서, 동시에 대형 무지개 이미지를 구성하는 하나의 조각이었습니다.

    모자이크 월을 가까이에서 보면 참여자마다 다른 표정과 순간을 확인할 수 있고, 멀리서 바라보면 수많은 사진이 모여 하나의 커다란 멘토스 무지개로 보이도록 구성됐습니다.

    각 참여자의 사진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으로 하나의 브랜드 비주얼을 완성하는 것이 포토모자이크의 핵심입니다.

    캠페인 초기에는 비어 있던 공간이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사진으로 채워졌습니다.

    참여자는 자신이 출력한 사진을 모자이크 안에서 직접 찾아보며 캠페인의 일부가 됐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참여 사진은 하나로 모여 멘토스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브랜드 콘텐츠로 완성됐습니다.

    방문객의 참여가 쌓이며 완성되는 참여형 브랜드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참여 결과가 다시 새로운 참여로

    대형 포토모자이크는 캠페인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동시에, 새로운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이끄는 현장 콘텐츠로 활용됐습니다.

    수많은 참여자의 사진으로 완성되어 가는 무지개 이미지는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고, 방문객은 모자이크를 통해 캠페인을 발견하고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 후에는 자신의 사진이 모자이크의 일부가 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다시 촬영해 SNS에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포토모자이크 발견 → 캠페인 참여 → 사진 촬영 및 SNS 게시 → 사진 확인·출력 → 모자이크 월 부착 → SNS 재공유

    포토모자이크는 참여가 쌓일수록 하나의 대형 비주얼로 완성됐으며, 한 사람의 참여 결과가 현장에 남아 또 다른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Solution 03. 환경과 안전을 함께 고려한 포토모자이크 월

    포토모자이크 월은 참여 사진을 통해 브랜드 비주얼을 완성하는 현장 구조물로 제작됐습니다.

    수많은 참여 사진이 계속 부착되는 동안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했고, 많은 방문객이 오가는 행사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운영돼야 했습니다.

    해시스냅은 포토모자이크 월을 구성할 때 목공 제작을 최소화하고 알루미늄 프레임을 중심으로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그래픽과 사진 부착 면은 출력물로 제작해 멘토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선명하게 구현하고 자재 사용을 줄였습니다.

    알루미늄 구조는 행사 환경에 맞춰 조립과 해체가 가능하고, 목공 중심의 일회성 제작물보다 자재의 재사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구조물의 하중과 고정 상태, 방문객의 동선을 함께 고려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현장 운영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현장 제작 경험은 현재 해시팩토리의 전문 제작 역량으로 확장됐습니다.

    해시팩토리는 캠페인에 필요한 다음 과정을 자체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1. 캠페인 그래픽 및 대형 출력물 제작

    2. 알루미늄 프레임을 활용한 구조 설계와 제작

    3. 목공 사용을 최소화한 월 및 전시 구조물 구성

    4. 현장 설치와 구조물 고정

    5. 행사 종료 후 철거와 자재 재사용 검토

    소프트웨어와 출력 시스템, 환경과 안전을 고려한 현장 구조물을 통합 설계해 캠페인을 실제 공간에 구현합니다.


    Behind the Project

    개인의 순간을 브랜드의 장면으로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참여자의 사진을 대형 브랜드 비주얼의 일부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해시스냅은 사진 촬영과 SNS 게시부터 해시태그 콘텐츠 수집, 현장 확인, 포토 출력, 대형 포토모자이크 완성까지 모든 단계를 하나의 참여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한 사람의 사진은 개인의 추억이자 멘토스 캠페인의 콘텐츠가 됐으며, 수많은 참여자의 사진이 모여 현장 전체를 대표하는 하나의 장면으로 확장됐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도화한 포토모자이크 솔루션과 환경 및 안전을 고려한 현장 구조를 결합해 참여 경험과 캠페인 공간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해시스냅은 디지털 공간의 SNS 콘텐츠를 실물 사진과 대형 포토모자이크로 전환해,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완성하는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 캠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사진을 기반으로 일부 요소에 AI 변환을 적용한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